외국계·영어 면접 · 영문 이력서

공고를 붙여넣으면, 준비 끝.

영어 공고와 이력서만 붙여넣으세요. 이력서를 공고에 맞게 다듬고, 라운드마다 나올 질문에 브리핑까지 CaseBrick이 알아서 만들어 둬요. 이제 준비됐다 싶을 때까지 소리 내어 연습하면 끝. 시작은 무료, 전부 기기 안에서 비공개로.

외국계·영미권 취업을 위한 영어 면접과 영문 이력서, CaseBrick 하나로 준비하세요.

가입 없이 시작채점도 기기에서음성은 저장되지 않음
~60 공고 한 장을 붙여넣으면 직무 맞춤 질문 세트까지
모든직무 붙여넣은 공고에서 바로 질문을 만들어요 — 엔지니어링·프로덕트·금융·공공까지
5라운드 리크루터부터 최종 면접까지, 라운드별로 매핑하고 추적

실제 영어 공고로 해보세요.

공고를 붙여넣고 이력서를 올리면 면접에서 나올 만한 질문이 떠요. 한 문항을 골라 소리 내어 답해 보면, 내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가입도 필요 없이, 이 자리에서 전부.

질문 만들기부터 전달력 채점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돌아가요
내 준비 실시간
입력 · 지원 목표
예시
이력서를 여기로PDF, Word, 텍스트 다 돼요. 기기 안에서 읽어요.

파일은 기기 안에서 읽어요. 준비를 만들 때는 보내주신 텍스트만 써요.

출력 · 작동 과정
직무를 고르거나 공고를 붙여넣어 보세요. CaseBrick이 바로 읽어내고, 한 문항을 소리 내어 답하면 점수까지 매겨 드려요.
공고 한 장으로

붙여넣기 한 번이 영어 면접 전 과정을 그려내요.

공고를 붙여넣으면 CaseBrick이 예상 면접 루프를 펼쳐 보여요. 라운드마다 나올 질문, 소리 내어 코칭받는 답변, 오퍼를 향해 차오르는 준비 상태까지.

붙여넣은 공고Product Manager · Google
리크루터 스크리닝맞춤 질문 5개
실무 매니저이력서에 맞춘 행동 질문
프로덕트 케이스코칭받은 답변, 전달력 채점
최종 패널되물을 날카로운 질문
오퍼준비된 채로 입장
준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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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꿀 수 있는 것.

시장도, 타이밍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하지만 지원서를 얼마나 날카롭게 벼릴지, 라운드마다 얼마나 준비할지, 어떤 인상을 남길지는 스스로 정할 수 있어요.

더 날카로운 지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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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만 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실험에서, 더 잘 쓴 이력서가 채용률을 그만큼 높였고 급여도 약 10% 더 높았어요. CaseBrick은 영어 이력서를 직무에 맞게 다시 써요.
van Inwegen, Munyikwa & Horton, Management Science (NBER), 2024
필터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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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기업이, 자격을 갖췄지만 조건을 정확히 못 맞춘 유능한 지원자를 자사 스크리닝 소프트웨어가 걸러낸다고 답했어요. CaseBrick은 지원하기 전에 그 조건부터 읽어내요.
Harvard Business School & Accenture, Hidden Workers, 2021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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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평가의 최대 그만큼이, 무엇을 말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전달했느냐에서 갈려요. CaseBrick은 전달력을 소리 내어 채점하지만, 오직 명료함만 봐요. 억양은 절대 보지 않아요.
63개 연구 메타분석, Journal of Organizational Behavior, 2023
면접장에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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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한 번만 잡아도 오퍼 확률이 그만큼 뛰어요. 37% 대 10%. CaseBrick은 오직 하나, 그 자리에 서서 라운드마다 통과하도록 돕는 데 집중해요.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2020
모델 기반 추정
~30%오퍼까지 필요한 지원 횟수 감소
~25%구직에 드는 시간 감소

위 연구들을 바탕으로, 모든 지원을 맞춤화하고 매 라운드를 리허설하는 지원자와 둘 다 하지 않는 지원자를 비교해 모델링한 값이에요. 방법론을 반영한 것이지 아직 CaseBrick 자체의 실측 결과는 아니며, 측정값이 아니라 추정치예요.

모두 CaseBrick이 토대로 삼은 방법론 — 맞춤 지원, 구조화된 준비, 전달력 연습 — 에 관한 공개 연구이며, CaseBrick에서 직접 측정한 수치는 아니에요. 숫자를 지어내는 대신, 근거가 된 과학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공고를 붙여넣으면, 이런 게 돌아와요.

공고 하나와 이력서로 만든 진짜 준비 자료예요. 나올 만한 질문, 질문마다 완벽하게 답하는 법, 채워야 할 약점, 바로 써먹을 첫마디까지.

실제 준비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
붙여넣은 채용공고
Senior Product Manager, Payments · Google. Own the payments onboarding funnel end to end: define the roadmap, run experiments that lift activation and conversion, and partner with engineering and design. Drive quarterly planning with senior stakeholders and be the voice of the merchant in the room. Requirements: 5+ years in product management, strong analytical skills (SQL a plus), a track record of shipping at scale, and excellent communication...
CaseBrick이 몇 초 만에 읽어내요
G Senior Product ManagerGoogle 분석 완료
이 직무가 보는 것
결제 온보딩로드맵실험이해관계자
나올 만한 질문과, 완벽히 답하는 법
You haven't shipped at payments scale before. How would you de-risk the onboarding rollout?
진짜로 보는 것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가.
좋은 답변이라면
가장 먼저 확인하거나 명확히 할 것
저울질하고 있는 핵심 트레이드오프
내릴 결정과, 그 이유
메워야 할 약점
SQL / 데이터 역량 부족
아직 결제 규모 경험 없음
바로 쓸 첫마디
I own conversion funnels end to end, most recently lifting activation by [the result] at [company].

어떤 공고든, 여기까지 전부 무료예요. 계정도 필요 없어요.

우리가 채점하는 네 가지.

답변을 연습할 때마다 CaseBrick은 두 가지를 같이 봐요. 무엇을 말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말했는지. 어떤 사람인지도, 억양도 절대 보지 않아요.

답변

실제로 말한 내용을 STAR 기준에 따라 구조, 구체성, 주도성으로 채점해요.

실시간 모의 면접 · Pro

받아치는 모의 면접.

진짜 주고받는 대화. AI가 묻고, 반박하고, 계속 밀어붙인 다음, 무엇을 말했고 어떻게 버텼는지 채점해요.

AI 면접관

Walk me through a decision you drove without the authority to make it.

내용구조침착함 무료로 하나 해보기 →
붙여넣기 한 번으로

모든 라운드를 준비된 채로.

CaseBrick은 실제 공고를 라운드별 예상 질문과 나에게 맞춘 코칭, 전달력 채점으로 바꿔 줘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진짜 준비를 쌓는 반복 연습이에요.

라운드마다 나올 질문을 미리 보기

CaseBrick이 예상 면접 루프를 그린 다음, 라운드마다 이 직무가 물어볼 만한 질문을 써요. 그 라운드가 무엇을 보는지, 내 이력서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맞춰서.

공고를 무료로 준비하기 →
G
GoogleProduct Manager
준비 중
지원 완료
면접 중
오퍼
면접 루프3개 라운드 · 이력서에 맞춤
리크루터 스크리닝100%
2다음실무 매니저55%
3프로덕트 케이스12%
이 라운드는 직무의 핵심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봐요. 그에 맞춰 뽑은 질문들이에요.
Walk me through a product you took from zero to launch.신규
A core metric drops 20% overnight. What do you do first?신규
Tell me about a time you shipped against pushback.이력서에 맞춤약점

설계부터 비공개

녹음은 전부 내 기기 안에서 분석하고, 저희에게 보내지 않아요 — 다시 들어볼 수 있게 본인 기기에만 남아요. (단어별 전사는 선택 사항이고, 브라우저 자체 음성 인식을 써요.)

여섯 가지 음성 신호

음높이, 안정감, 속도, 멈춤, 명료함, 에너지를 매 시도마다 측정해요.

STAR 기준 채점

모의 면접 답변을 구조, 구체성, 주도성으로 평가해요.

적응형 학습 경로

목소리에서 가장 약한 신호를 중심으로, 매일 새로 짜요.

비원어민에게도 공정하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CaseBrick은 억양이 아니라 얼마나 분명하게 전달되는지, 그 명료함만 봐요.

준비하는 면접 유형에 맞게.

지금 준비하는 상황에 맞춰 질문도, 훈련도, 프롬프트도 조정해요.

내용은 서류를 통과시키고, 전달력은 면접을 통과시켜요.

사람들은 목소리에서 자신감을 처음 몇 초 만에 읽어내요. CaseBrick은 연구가 측정하는 바로 그 신호를 훈련해요.

0.5
단 한 번의 “hello”만으로 듣는 사람이 신뢰도를 판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
McAleer, Todorov & Belin · PLoS ONE, 2014
낮은 목소리리더처럼
남녀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은 목소리가 낮은 쪽을 더 유능하다고 여기며 리더로 골라요.
Klofstad, Anderson & Peters · Royal Society B, 2012
말의 속도설득을 움직인다
느리고 머뭇거리는 말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가 더 설득력 있고 신뢰감 있게 평가돼요.
Miller, Maruyama, Beaber & Valone · JPSP, 1976
“음…?”불확실하게 들린다
말끝을 올리는 말투나 군더더기 표현은 듣는 사람에게 덜 확신에 찬 인상을 줘요.
Brennan & Williams · J. Memory & Language, 1995
훈련 가능반복으로
음역, 강세, 억양은 구조화된 연습과 피드백을 통해 눈에 띄게 좋아져요.
Review · Int’l J. Speech-Language Pathology, 2009
나 자신≠ 녹음된 목소리
남들이 듣는 내 목소리를, 정작 나는 한 번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요. 심리학에서는 그 낯섦을 “보이스 컨프런테이션”이라 부르는데, 바로 이게 연습으로 넘어서야 할 벽이에요.
Holzman & Rousey · JPSP, 1966

이 연구들은 듣는 사람이 목소리를 대체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설명할 뿐, 개인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CaseBrick은 이 연구가 말하는 음향 신호를 기기 안에서 측정해요.

목소리는 저희 서버에 닿지 않아요.

모든 녹음은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분석해요. 저희에게 보내지도, 모델 학습에 쓰지도 않아요 — 녹음 파일은 다시 들어보기용으로 본인 기기에만 남아요. 점수는 계정을 만들었을 때만 저장돼요. (단어별 전사는 선택 사항이고, 브라우저 자체 음성 인식을 써요.)

기기 내에서만 업로드하지 않음 가입 없이 시작 억양 아닌 명료함으로 채점
제품

면접 준비를 받쳐 주는 네 가지 도구.

준비도 점수 · Signal Layer™지금 얼마나 준비됐는지, 숫자 하나로.

적합도, 준비, 전달력을 하나의 점수로 모으고, 연습할수록 그 숫자가 움직여요.

작동 방식 보기